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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부안지회(회장 전삼례) 회원들이 이달초 이웃을 위한 사랑 가득 반찬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군내 100가정에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부인회 회원들은 전삼례 회장의 농가에 모여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부안군과 협력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부안지회는 2021년부터 이웃을 위한 사랑가득 반찬 나눔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계절 김치와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전하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웃을 위한 사랑가득 반찬 나눔 사업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의 나눔실천 행복사업으로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필요한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전삼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열무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