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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복지/환경

산림조합 9년 연속 사랑의 장수 지팡이 지원

이미지 기자 입력 2026.06.08 11:19 수정 2026.06.22 11:22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성태)에서는 부안군 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군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어르신 사랑의 장수 지팡이를 보급해 노인들로부터 칭송은 물론 타 지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노인들에게 사랑의 장수 지팡이를 보급하고 있는 부안군 산림조합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 매년 500만원씩 기부해 올해까지 4,500만원을 지원해 오고있다.

김성태 지회장은 “2018년부터 부안군내 거동이 불편한 9년 연속 2,500여 노인들에게 사랑의 지팡이를 보급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영위에 기여해 준 부안군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자랑스런 노인! 존경받는 어르신! 섬기는 일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 산림조합 오세준 조합장은 비록 적은 지원금이지만 3,500여 조합원들의 뜻이 담긴 기부금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관한 일은 물론 어르신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온정을 지속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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