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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가 생활체육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2026 부안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부안군 파크골프협회(회장 신순식)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일 줄포 노을파크 골프장에서 열렸으며, 협회 회원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회원 간 친교와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는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순식 회장은 “파크골프는 군민 건강과 행복한 여가생활에 큰 도움을 주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부안군과 부안군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