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충환)는 ㈜한국해상풍력(사장 김석무)과 민관협의회(위원장 김인배, 주민대표 강대식) 협력을 통해 지난 27일 위도면 저소득 및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60세대를 대상으로 쌀 200포(6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이웃돕기 쌀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아리팜(대표 김환수)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유럽 상추 300박스(총 1,200㎏)를 부안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상추를 전달한 하서면에 있는 아리팜은 스마트팜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러피안 상추를 키우고 있는 지역 농가이다.
▲부안군과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지역 상생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1000만원씩 기부하며 협력의 뜻을 다졌다. 이번 기부는 양 군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간 교류와 상생발전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부안읍 출신 향우 고경환씨가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고경환 씨는 부안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부안에서 졸업하고 현재 전주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금강피씨(대표 서상준)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부안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군산시 서수면 소재 ㈜금강피씨는 철근콘크리트 용배수로관,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암거블록 등을 만드는 콘크리트 구조물 전문 업체이다.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정우)는 이달부터 지역 내 홀몸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질병과 노령으로 영양결핍의 문제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에게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주 1회씩 15가구에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부안남초등학교(교장 정한상)은 (주)한결전기(대표 김형균)와 '고향사랑 후배사랑'의 하나로 장학금(1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 (주)한결전기는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재능기부, 물품기부,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 주고 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025 JB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100세트(300만원 상당)를 부안군에 전달했다. 전북은행은 지속적인 물가상승 및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생활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군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고물가 극복 물품을 지원해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즉석밥, 라면, 치약, 칫솔 등 9종의 식품 및 생필품을 선물꾸러미로 만들어 전달했다.
▲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한석)는 2025년 특화사업으로, 건강을 배달하는 희망찬(饌) 지원사업(25명)과 청자골 은빛영화관 사업(80명), 저소득 아동‧청소년 생일케이크 지원사업(20명), 저소득 아동‧청소년 사랑의 쌀 지원사업(4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부안군 축산과와 고창군 고창읍 직원총 32명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양 지자체 간의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각 16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