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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정치

도.군의원 당선인사

서림신문 기자 입력 2026.06.06 22:04 수정 2026.06.22 11:19

<전북자치도의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창현 당선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이번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 선거에서 저 김창현에게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은 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부안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기대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저는 부안에서 태어나고 자라 지금도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부안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부안의 현실을 잘 알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우리 앞에 놓인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바꾸기 위한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저는 부안군청 비서실장과 국회 보좌관으로 일하며 행정과 정치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부안에 필요한 사업과 예산을 확보하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축수산업 경쟁력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변산반도 관광 활성화, 교육과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해 쉼 없이 뛰겠습니다.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고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지지 여부를 떠나 모든 군민을 섬기는 일꾼으로 부안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를위해 부안군민 여러분의 애정담긴 채찍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안 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더불어민주당 이강세 당선자>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안군의회 의원으로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는 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더 나은 부안을 만들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기간 동안 저는 부안읍과 행안면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군민들을 만났습니다. 시장에서, 마을회관에서, 농로와 골목길에서 들었던 군민들의 목소리는 한결같았습니다.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들어 달라는 바람과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해달라는 요구였습니다. 저는 그 말씀 하나하나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저는 선거 때 약속드린 공약들을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부안형 기본소득 정책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위기 극복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해뜰마루 명소화와 행안농공단지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또한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여성과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청소년 바우처 사업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저는 군민 위에 군림하는 정치인이 되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듣고, 배우고, 함께 고민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 제시에도 앞장서겠습니다.
당선의 기쁨보다 책임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일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민과 함께 더 행복하고 더 희망찬 부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더불어민주당 김두례 당선자>

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다시 한번 저 김두례를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믿음에 걸맞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저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습니다. 노인 일자리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고, 온종일 돌봄 조례 제정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부안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큰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농어업 경쟁력 강화 역시 시급한 과제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시작한 변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군민 여러분 앞에 섰고, 소중한 선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과 여성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정주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특히 부안의 근간인 농업과 축산업, 임업과 수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후변화와 시장환경 변화 속에서도 농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정책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정치인이기 이전에 군민의 이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부안의 기분 좋은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더불어민주당 장은아 당선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저 장은아에게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선택과 성원은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군민을 위한 더 큰 봉사로 보답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군민 여러분을 만나면서 우리 부안이 안고 있는 현실과 과제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했고, 소상공인들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을 바랐으며, 어르신들은 더욱 따뜻한 복지와 세심한 행정을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또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재선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행정이 군민을 위해 올바르게 운영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여성과 아동, 장애인, 어르신 등 모든 군민이 존중받고 행복할 수 있는 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평가받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현장 속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더 행복한 부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다 선거구(계화,변산,하서,위도) 더불어민주당 송희복 당선자>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저 송희복에게 소중한 한 표를 모아주시고 지역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격포와 변산, 위도와 하서, 계화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많은 군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농어업인들은 안정적인 소득과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말씀하셨고, 청년들은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호소했습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돌봄과 교육환경 개선을 바랐고, 어르신들은 보다 촘촘한 복지정책을 원하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농어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격포항 어구전용 보관시설 건립과 스마트 축산 기반 확대, 계절근로자 사업 확대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농어촌 노인 일자리 확대와 찾아가는 효도 주치의 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센터 건립과 주거비 지원 확대,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해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돌봄과 교육 분야 역시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24시간 긴급 돌봄체계 구축과 청소년 안심셔틀 운영, 장애학생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저는 의회의 감시와 견제 기능은 물론,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으로 반영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답을 찾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더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드는 데 모든 열정을 쏟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다 선거구(계화,변산,하서,위도) 조국혁신당 김정군 당선자>

사랑하는 계화면, 하서면, 변산면, 위도면 주민 여러분 그리고 부안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저 김정군을 믿고 선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신뢰를 가슴 깊이 새기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농촌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살아왔습니다. 농사를 짓고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고, 지역이 처한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어업 소득 정체, 청년 인구 유출 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저는 군의원으로서 무엇보다 농어업인의 삶을 지키는 데 최우선 가치를 두겠습니다. 농축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농어민들의 소득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농로 포장과 영농환경 개선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겠습니다.
청년들이 돌아오는 농어촌을 만드는 일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귀농·귀어 정책을 확대하고 정착 지원을 강화해 젊은 세대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지역에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르신 복지 역시 중요한 과제입니다. 평생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정책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늘 함께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약속한 일은 반드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한다면 한다”는 각오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보안,진서,상서,줄포) 더불어민주당 이현기 당선자>

이번 선거에서 저 이현기를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는 수많은 군민들을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난 의정활동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살기가 어렵다”, “지역경제가 살아나야 한다”는 절박한 목소리였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단순한 민원이 아닌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받아들였습니다.
군의원의 역할은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의회에서도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겠습니다.
농어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어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 확대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줄포만과 내변산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이 찾고, 주민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우리 남부안이 더 이상 소외된 지역이 아니라 부안 발전의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민들과 함께 남부안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겠습니다. 언제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결과로 증명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큰 책임감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보안,진서,상서,줄포) 더불어민주당 박태수 당선자>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저 박태수에게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에는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라는 명령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의정활동 동안 저는 현장을 가장 중요한 의정활동의 무대로 삼아 왔습니다. 군민의 삶 속에서 문제를 찾고,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부안은 큰 가능성을 가진 지역입니다. 풍부한 농수산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이라는 현실적인 과제 또한 안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습니다. 농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또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복지 향상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군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행정이 군민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저는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군민 곁에서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더 발전하는 부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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