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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노약자학대· 보이스피싱 예방에 앞장

이성 기자 입력 2026.10.11 13:46 수정 2026.10.16 13:47

부안경찰서가 가정내 은밀히 발생하고 학대 특성상 조기발견이 어려워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아동(노인)학대 예방과 조직화⋅전문화되어 AI음성합성⋅번호생성 등 피해자 심리를 통제하며 자발적으로 인출⋅이체시키는 유형이 확산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에 앞장섰다.

부안군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대중교통인 버스정류소 20여 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BIS시스템 모니터를 활용, 아동(노인)학대⋅보이스피싱 관련 예방홍보 포스터 드러남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있다.

부안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포스터에는 아동(노인)학대 예방문구와 모르는 전화는 ‘의심’하고, 황당한 내용은 ‘어서 끊자!’라는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방홍보 문구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조성근 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범죄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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