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회장 장대현)는 지난 3일 부안읍 일원 환경정화 활동 후 상생협력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업 방향 논의 및 지역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자리에서 장대현 회장은 “올 한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봉사를 통해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에 권익현 부안군수는 “늘 변함없이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앞장서 오신 것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공존과 상생의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기에 우리 지역은 따뜻함이 넘쳐나는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 회원들과 부안군청 자치행정담당관(담당관 위영복) 직원들이 함께 부안군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여 민관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지난 1989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창설 이후
읍면마다 지회가 설립되어 전국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부안군 협의회는 선진 한국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바다 정화 봉사활동
등 국토대청결운동, 명절맞이 교통질서 캠페인, 사랑의 중식 나눔 봉사, 고향사랑 기부금 및 지역발전 기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방면에서 봉사와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