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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서정혜)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국립공원 자연치유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4일부터 이틀간 진행 될 예정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직소폭포 탐방, 해수를 활용한 찜질체험 등 자연환경 속에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질병 예방을 돕기 위해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국가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군으로 분류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 참여자로 프로그램 참여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모집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영식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운영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들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배우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