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행정/단체/기관

<창간축하메시지>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축하합니다

서림신문 기자 입력 2026.08.20 15:15 수정 2026.08.28 15:46

성명 가나다 순

권명식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장

 

권명식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장
권명식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장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소식을 신속하고 올바르게 전달하며, 부안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가족과 함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 동안 부안서림신문은 지역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고 군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을 이끄는 든든한 언론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현장을 찾아 군민들의 삶과 목소리를 담아내고, 부안의 발전과 미래를 함께 고민해 온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역할과 회원들의 활동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 회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데 부족함이 없었던 서림신문은 새마을 봉사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언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언론으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도 서림신문과 함께 더 살기 좋은 부안, 따뜻하고 행복한 부안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창간 38주년을 축하합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부안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 성장한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안서림신문이 창간 38주년을 맞을 때까지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론인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는 부안서림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안서림신문은 창간한 뒤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시각과 날카롭고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독자들로부터 호평받으며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는 부안의 대표적인 언론사입니다. 또 부안 님의 뽕 축제를 개최해 부안군의 대표 특산품인 오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부안군민의 언론사입니다. 부안서림신문의 지역 사랑과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안서림신문이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의 전달을 통해 부안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부안군 발전의 획기적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부안군의 다양한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큰 관심과 함께 아낌없는 제언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성태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장

 

김성태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장
김성태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장
부안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독자 여러분께도 19,000여 어르신들과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부안서림신문은 군민과 함께 걸어온 신문으로서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군민의 알권리와 실생활의 정보 제공으로 군민들의 알권리 보장은 물론 공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언론적 사명을 다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지난 38년 동안 작은 것부터 굵직한 역사의 순간까지 군민의 삶과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해 주었듯이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서도 잘사는 부안을 함께 만들어 가는데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아직도 우리 생활 주변에는 어려운 노인, 장애인, 다문화 및 결손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 함께 이웃을 돕고 서로 사랑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창간 정신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올곧게 담아내고 군민과 호흡하며 소통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김성호 부안군이장협의회장

 

김성호 부안군이장협의회장
김성호 부안군이장협의회장
1988년 창간 이후 3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부안의 역사와 군민들의 삶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온 서림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38년의 세월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그동안 부안은 많은 변화를 겪었고 우리 농촌의 모습과 마을공동체 역시 빠르게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고향과 마을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리고 서림신문은 그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기록해 온 소중한 지역언론이었습니다.

특히 이장들은 각 마을의 크고 작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마을의 어려움과 기쁨을 가장 먼저 접하고 있습니다. 농촌의 현실, 어르신들의 삶, 농업인의 땀, 청년들의 고민 등 지역의 진솔한 이야기는 현장에 있어야만 들을 수 있습니다. 서림신문이 그동안 이러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지면에 담아온 것은 지역공동체를 지키는 큰 힘이 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서림신문이 부안 곳곳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며 군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
부안의 역사와 함께 숨 쉬며 군민의 따뜻한 이웃이 되어준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간 서림신문은 화려한 수식보다 이웃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묵묵히 담아내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습니다.

행정이 미처 닿지 못하는 구석구석까지 살피고, 지역의 그늘진 곳을 비추는 따뜻한 시선이야말로 서림신문이 군민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힘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언론환경은 빠르게 변해. 스마트폰과 SNS,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뉴스는 넘쳐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바다는 거친 파도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등대가 있을 때 비로소 안전합니다.

우리 부안해양경찰도 서림신문이 비추는 지역의 나침반을 길잡이 삼아, 군민과 어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양 안전을 굳건히 지켜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부안의 정취를 전하고 군민의 마음을 보듬는 정겨운 신문으로 남아주시길 기대하며, 부안서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영렬 부안문화원장

 

김영렬 부안문화원장
김영렬 부안문화원장
부안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5만 부안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19888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디딘 부안서림신문은 지난 38년 동안 지역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 소식은 삶의 뿌리와 같습니다. 부안서림신문은 이웃의 소박한 이야기부터 지역의 현안까지 깊이 있게 담아내며 우리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아름다운 정을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지금 우리 부안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부안서림신문이 군민에게 아니 대한민국 국민에게 신뢰받는 동반자로서 부안의 역사와 발전을 함께 써 내려가기를 기대합니다. 부안문화원에서도 회원 모두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안서림신문 관계자 여러분! 창간 38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부안서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무궁한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창현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

 

김창현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
김창현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
부안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맞아 지난 38년의 세월 동안 한결같이 부안의 곁을 지키며 지역의 크고 작은 역사를 기록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서림신문과 함께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역신문의 가치는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말하지 못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며, 지역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것, 그것이 지역언론의 소중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림신문은 지난 38년 동안 부안의 희로애락을 기록해 왔습니다.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지역공동체를 하나로 잇고,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으로 부안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렇게 쌓인 한줄 한줄의 기록이 곧 부안의 역사이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지방소멸과 지역경제의 어려움 등 우리가 넘어야 할 과제가 많을수록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저 역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부안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서림신문의 서른여덟 번째 생일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지원 국회의원

 

박지원 국회의원
박지원 국회의원
부안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한 서림신문이 어느덧 38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랜 세월 부안의 지역언론으로 군민들과 함께해 온 뜻깊은 이정표입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군산·김제·부안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부안의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국회에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새만금과 지역경제 발전, 농어업 경쟁력 강화, 청년 일자리와 인구감소 문제 등 부안의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해법을 찾겠습니다.

38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초심불망(初心不忘)의 마음을 이어가며, 다가올 50주년에는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서림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50년을 넘어 100년까지 부안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기록하는 지역언론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창간 3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서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함께해주심에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문형심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난 3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부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하며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을 위해 헌신해 오신 데 대해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부안서림신문은 창간 이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세심하게 담아내고, 우리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현안과 변화의 흐름을 정확하게 전달하며 지역 언론의 소중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바라보고,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지역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왔습니다.

언론은 지역사회의 거울이자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안서림신문은 그동안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은 물론, 주민과 행정, 각계각층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에 귀 기울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이웃들의 이야기와 지역의 소중한 가치까지 발굴해 알리는 노력에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 속에서 부안서림신문이 더욱 빛나는 미래를 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참된 동반자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송광복 부안수협장

 

송광복 부안수협장
송광복 부안수협장
38년 동안 부안의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안은 산과 들,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고 있는 고장입니다. 특히 바다는 오랜 세월 부안의 삶과 경제를 지켜온 소중한 자산이며, 수많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입니다. 바다에서 흘린 어업인들의 땀과 수산업의 변화 역시 부안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서림신문은 그동안 농업과 수산업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 현장을 찾아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왔습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바다를 지키며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어업인들의 삶과 수산업의 현실을 기록해 온 것은 지역언론으로서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 수산업은 많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어장 환경의 변화, 수산자원 감소, 고령화와 인력 부족, 어촌 인구감소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바다는 여전히 부안의 미래를 열어갈 소중한 자원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림신문이 어업인들의 작은 어려움부터 수산업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우리 이웃들의 진솔한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부안서림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뀌고도 남을 세월 동안, 부안서림신문은 언제나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밝히는 나침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지방자치 시대가 무르익어가는 지금, 지역신문의 역할과 사명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론직필의 숭고한 가치를 지키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38주년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땀 흘려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다시 한번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부안서림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성기 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장

 

이성기 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장
이성기 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장
지역의 든든한 정론관, 부안서림신문 창간 38돌을 축하합니다.

부안의 역사와 군민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기록하며 지역 언론의 사명을 묵묵히 다해 온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47000천여 부안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한 부안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을 대표하는 회장으로써 6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이라는 유서 깊은 세월 동안 서림신문은 부안 구석구석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론장이자, 지역사회의 화합을 이끄는 따뜻한 메신저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제2의 인생을 꿈꾸며 부안에 둥지를 튼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전의 여정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조명해 주시고,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와 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널리 알려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안서림신문이 지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듬직한 길잡이로서, 귀농·귀촌인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더불어 행복한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군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백년 정론지로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하며, 서림신문 임직원 여러분과 애독자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이원종 재경부안군향우회장

 

이원종 재경부안군향우회장
이원종 재경부안군향우회장
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출향민들에게는 따뜻한 고향 소식을, 지역민 여러분께는 생생하고 깊이 있는 지역 정보를 전달하는 서림신문의 존재는 우리 공동체의 소통과 결속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오랜 세월 한결같이 지역의 사실과 진실을 담아내어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마음의 위로를 전해온 그간의 노력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매체로서 지역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는 서림신문의 사명감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 따라 한국언론재단 조사결과 전국 수천개 신문 가운데 150여위 안에 들어가는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지역을 넘어 그 가치를 인정받은데는 향우들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부안의 이름을 밝히는 든든한 소통의 통로로 출향민과

지역민이 하나 되는 매개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시어 부안의 자랑스러운

언론으로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부안 출향 향우를 대표하여 깊은 자부심과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담아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현기 부안군의회의장

 

이현기 부안군의회의장
이현기 부안군의회의장
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 동안 서림신문은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며 부안의 변화와 함께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보며 한결같은 자세로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온 그 발걸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욱이 그동안의 열정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군 단위 지역신문이라는 자부심을 지키며 세기말 세계 700대 신문으로 선정되는 성과는 군민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지역 언론은 군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서림신문 역시 군정과 의정활동은 물론 군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을 꾸준히 살피고,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분명한 목소리를 내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소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부안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8주년을 축하드리며, 서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흥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장

정흥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장
정흥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장
부안의 역사와 군민의 삶을 38년 동안 한결같이 기록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부안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5만여 부안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38년은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굳건히 지키며 부안의 구석구석을 누비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온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뜻깊은 38주년이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부안서림신문은 우리지역의 현안을 널리 알리고 군민의 화합을 이끌어,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촉구 등 부안의 발전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등불이자 힘찬 나침반이 되어왔습니다.
자원봉사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섯 글자인 자원봉사자가 있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소중한 힘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과 나눔의 마음을 널리 알리고, 봉사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서림신문이 함께해 주신다면 더 따뜻하고 더 행복한 부안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상완 NH농협부안군지부장

 


조상완 NH농협부안군지부장
조상완 NH농협부안군지부장
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 동안 서림신문은 부안의 크고 작은 현장을 누비며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지역언론의 소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안의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민과 함께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지역소멸과 농촌 인구감소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과제가 커지면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림신문이 공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부안의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제시하는 든든한 정론지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NH농협 부안군지부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안발전을 앞당기는 일에 게으름없이 동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38주년을 축하드리며, 서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길웅 부안소방서장

 

최길웅 부안소방서장
최길웅 부안소방서장
부안서림신문의 38년 여정!

그 길고 긴 여정을 변함없이 부안군민과 함께해온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안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주년을 부안소방서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8년 동안 부안서림신문은 흔들림 없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소식을 군민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안전 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을 위한 소방 정책들을 알리는 데 앞장서며, 부안소방서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부안서림신문이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희망차고 안전한 부안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등불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부안소방서 역시 서림신문과 발맞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소방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안서림신문의 창간 38돌을 거듭 축하드리며, 서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홍관식 부안군장애인연합회장

 

홍관식 부안군장애인연합회장
홍관식 부안군장애인연합회장
부안서림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림신문의 역할은 특별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삶을 살피고,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지만 때로는 사회의 관심에서 멀어지거나 자신의 목소리를 충분히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과 교육권, 일자리와 복지, 문화생활과 사회참여 등은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입니다.

그동안 서림신문이 장애인을 비롯해 어르신, 어린이, 청년,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군민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부안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서림신문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꾸준히 소개하는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작권자 부안서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