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노인 태권도선수단, 전북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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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서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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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라북도노인체육대회 태권도 부문에서 부안군 선수단(지도사범 박경식. 국기원공인 9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지난 15일 전주비전대학체육관에서 열린 전라북도 시군 노인실버 65세 이상 태권도품세대회에서 부안군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는가 하면 이순자 선수(여.68.공인 3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전라북도 시군 노인실버 65세 이상 태권도품세대회의 유급자품세에는 한재열(75), 차용상(73) 선수가, 유단자품세에는 이순자(68), 서용희(70) 선수가 각각 출전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