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뉴스 읍면소식

하서면 고인돌 작은목욕탕 하절기 운영 재개

김성우 기자 입력 2026.09.03 22:00 수정 2026.09.12 22:01

무더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지원

하서면 고인돌 작은 목욕탕이 하절기 휴장기간을 마치고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고인돌 작은 목욕탕은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고 편리한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개관한 이후 주민들의 생활 속 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고인돌 작은 목욕탕은 고령 주민과 취약계층 등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목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주민 건강증진은 물론 생활복지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서면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다시 문을 여는 고인돌 작은 목욕탕이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일상 속 작은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돌 작은 목욕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월·수·금은 여성, 화·목은 남성이 이용하는 요일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저작권자 부안서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