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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방서는 지난 9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4월 모범소방관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현장과 행정 전반에서 모범을 보여준 직원을 선정해, 조직 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는 소방교 김규빈·정상엽, 소방사 이희수 대원에게 돌아갔다. 세 직원은 평소 적극적인 업무 자세와 동료 간 협업으로 신뢰를 쌓아왔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왔다.
부안소방서는 이번 표창이 단순한 시상이 아닌, ‘성실함이 곧 안전’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한 사람의 책임감 있는 행동이 결국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