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

부안농협 2025년NH농협생명 연도대상 수상

이석기 기자 입력 2026.04.15 16:49 수정 2026.04.23 16:51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이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생명보험 사업추진 실적이 우수한 농축협과 임직원을 선정하는 농협생명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이다.
부안농협은 앞서 2025년 농협최고 권위의 표창인 ‘총화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연도대상 1위까지 차지하며 탁월한 사업성과를 입증했다.
개인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서창록 과장이 우수상을 김은정 과장이 챌린저상을 각각 수상하며 직원들의 현장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들은 고객맞춤형 보험서비스 제공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의 아낌없는 성원과 임직원의 노력 끝에 얻은 값진 성과”라며 “부안농협은 조합원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중심 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부안서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