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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방서(서장 최길웅)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이 지난 17일 부안관광호텔 1층 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4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과 함께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박병래 부안군 의장, 김정기, 김슬지 도의원, 부안군의원, 의용소방대 대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최길웅 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봉사ㆍ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일로, 의용소방대 운영 관련 내용이 최초로 법률에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인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