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방정치

부안군의회, 제3차 본회의 개의

이석기 기자 입력 2025.12.09 20:53 수정 2025.12.17 20:54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벌여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가 지난달 27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으며, 27일부터 128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김두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연령 제한 폐지 촉구 건의안을 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김 의원은 이번 건의안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이 51세부터 70세로 제한하고 있어 50세 이하 여성농업인과 71세 이상 고령 여성농업인은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특수건강검진의 연령 제한을 폐지하고 모든 여성농업인이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2026년도 예산안 심사는 재정 여건을 감안해 꼭 필요한 사업에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지도록 타당성과 효용성을 원점에서 점검했다, “부안군의 미래를 준비하는 알뜰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부안서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