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회/복지/환경

부안자활센터, 10년 연속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이상 선정

이미지 기자 입력 2025.09.08 15:31 수정 2025.09.12 15:33

부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종수)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의 2023~2024년 사업실적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안의 자랑이 되고 있다.

부안자활센터는 2016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2022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최우수기관우수기관으로 10년 연속 선정되면서 꾸준한 사업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김종수 센터장은 “10년간 지속해서 자활사업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준 센터 종사자, 자활사업 참여주민, 부안군 등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16개 지표와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등을 포함해서 2년간의 사업실적을 1년 단위로 평가한 것으로 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는 각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하여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결과는 탈수급 지원 맞춤형 직무교육 진행 외부 공모사업 참여 자활기업에 대한 적극적 업무지원 등의 노력 등이 실적으로 나타난 것이기도 하다.

특히 보장기관인 부안군에서 자활기업이나 자활근로사업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군 자활기금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이기도 하다.

부안지역자활센터는 6개 자활근로사업단, 4개 자활기업, 4개 사회서비스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 일자리 창출 및 자립자활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부안서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